2008년 07월 01일
깜짝 놀랐다
1. 어제 pc방에서 꿀꽈배기를 사 먹으려고 집어 들었는데...900원 이란다 =_=
순간 응? 해서 가격표를 봤더니, 정말 900원 이였다...500원일때랑 별 차이 없어보였는데.
물가가 폭등하는걸 피부로 체험했다. 아 슬프다.
당신의 월급만 빼고 다 오르는 물가를 보라. 이렇게 되면 소비가 위축되고 물건이 안 팔리니 회사가 어려워지면 사원들을 정리해 고 하는거다 (...)
우오오오, 대공황이여 (...)
2. 토욜날 용산 아이파크몰 화장실 갔다가 뛰쳐나왔다 ㅠㅠ
5층, 화장실은 두칸이였는데 한 변기가 막혀있었다.
그래서 난 안 막힌쪽에서 스타킹 올리고 있었는데, 막힌쪽에 아주머니가 들어가더니 물을 한번 내리시더라.
그 순간 물이 갑자기 밀려오더라 ㅠㅠ....
스타킹 올리다 말고 소리지르면서 뛰쳐나왔다 orzlll
3. 그리고 토요일날 샤릉아빠 본 것도 놀랐다 -_-....어찌나 놀랐던지 달링한테 3번은 더 이야기했을 정도.
용산은 좁구나 -_-
순간 응? 해서 가격표를 봤더니, 정말 900원 이였다...500원일때랑 별 차이 없어보였는데.
물가가 폭등하는걸 피부로 체험했다. 아 슬프다.
당신의 월급만 빼고 다 오르는 물가를 보라. 이렇게 되면 소비가 위축되고 물건이 안 팔리니 회사가 어려워지면 사원들을 정리해 고 하는거다 (...)
우오오오, 대공황이여 (...)
2. 토욜날 용산 아이파크몰 화장실 갔다가 뛰쳐나왔다 ㅠㅠ
5층, 화장실은 두칸이였는데 한 변기가 막혀있었다.
그래서 난 안 막힌쪽에서 스타킹 올리고 있었는데, 막힌쪽에 아주머니가 들어가더니 물을 한번 내리시더라.
그 순간 물이 갑자기 밀려오더라 ㅠㅠ....
스타킹 올리다 말고 소리지르면서 뛰쳐나왔다 orzlll
3. 그리고 토요일날 샤릉아빠 본 것도 놀랐다 -_-....어찌나 놀랐던지 달링한테 3번은 더 이야기했을 정도.
용산은 좁구나 -_-
# by | 2008/07/01 13:0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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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안습 ㅠㅠ
뽀스님/...으흑흑흑 ;ㅁ;...
nabiko님/ orz....이제 과자,아이스크림도 못 먹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