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7일
이산과 홍국영은 얼레리 꼴레리...
이산 1회부터 본방사수, 나름 열혈팬인 세라의 어제 국영씨 몰락 후기입니다...
이산 처음에 시작할때 s본부의 왕과나가 승기를 타고 있음에도 전 열심히 본방사수를 했었습니다.
수능 전날에도 이산 본방을 보고 있었을 정도니까요.
이래 저래 주절 주절은 각설하고, 어제는 잘못된 길로 가다가 파멸로 가서 결국 대역죄를 범하고 귀양가는 홍국영이 나왔습니다.
실제 역사상으로도 국영씨는 효의왕후를 독살하려다가 실패하고 귀양을 가지요.
그리고 어제 이산이 그 내용을 그리고 있었구요.
근데...근데....근데........!
왜 저의 눈에는 둘이서 사랑 *-_-* 하는 사이처럼 보인답니까.
어제 내용 요약 기사
그리고 월요일 장면

죄를 짓고 좌천당하는 부하를 구하지 못하는 상사. 그들의 절절한 눈빛!
크오오오오 +ㅅ+ 노멀(라고 쓰고 동인녀라고 읽는다)의 피를 태우는구나...
그리고 예고에서는 다음생까지 기약하면서 죽어가는 국영의 손을 잡는 산이라니 *-_-*
저런 비운의 연인같으니라고~!
아, 어제 저녁에 상당히 즐거웠어요....이산♡홍국영.....*-_-*
덧글 1 - 어제 같이 보고 있던 울 엄마의 한 말씀 "쟤네 둘이 사랑하니?"
덧글 2 - 친구랑 산과 국영을 주제로 한 동인지 하나 작성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음 -ㅅ-ㅋ
# by | 2008/05/07 14:5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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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그치...눈빛이 아주 그냥 ㅋㅋ